
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다 실종된 산악인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에 대한 추모 물결이 대학가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동민 대원의 모교인 대구대(총장 홍덕률)는 1일 경산캠퍼스 학생회관에 분향소를 마련했다. 신 대원은 1974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 대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 산악부를 거쳐 본격적인 산악인의 길을 걸었다. 사진은 홍덕률 총장과 교직원 산학회원들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