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정황래 목원대 회화과 동양화전공 교수는 30회 개인전을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대전 이공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은 '부재의 토대 위에서 현존하는 산수-아주 가깝거나 아주 멀거나-'를 주제로 열리며 산수 여행 연작 2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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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정황래 목원대 회화과 동양화전공 교수는 30회 개인전을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대전 이공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은 '부재의 토대 위에서 현존하는 산수-아주 가깝거나 아주 멀거나-'를 주제로 열리며 산수 여행 연작 2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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