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를) 배다]
아이를 밴 듯이 배가 부를 정도로 여자의 배 속에 병으로 덩어리가 생기다.
(예문: 병이 없던 사람이 별안간 괴를 배었다니 그것은 상식으로
따져 본대도 종잡을 수 없는 말 같았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괴(를) 배다]
아이를 밴 듯이 배가 부를 정도로 여자의 배 속에 병으로 덩어리가 생기다.
(예문: 병이 없던 사람이 별안간 괴를 배었다니 그것은 상식으로
따져 본대도 종잡을 수 없는 말 같았다.≪이기영,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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