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총장 김승택)는 8일 오전 교내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 옴니버스 강연회를 개최했다.
'청주 JAPAN WEEK 2011'행사를 맞아 충북대를 찾은 무토 마사토시 대사는 '한일협력 신시대'를 주제로 '한일 양국의 협력관계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한편 무토 마토시대사는 지난 2010년 주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가 됐으며, 직업 관료 중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코리아 스쿨' 출신으로는 최초로 한국 대사에 발탁됐다. 또한 한국 근무가 어학연수를 포함해 다섯 번째로 외무성의 동북아시아 과장으로도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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