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구석이 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14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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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이 비다]

1.일을 처리하는 데에 빈틈이나 부족한 점이 있다.

(예문 :나이는 삼십 이낸 듯싶은데도 그 인사성이며 행동거지가 하나도


구석이 비는 데가 없겠다. ≪이기영, 봄≫

다른 사람의 꾀는 구석이 비는 데가 많지만 서 장사의 꾀는 물 부어 샐 틈이 없습디다.


≪홍명희, 임꺽정≫

2.말의 앞뒤가 맞지 않거나 논리적으로 모순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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