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지난 16일 영남일보 손인락 사장을 초청, 교내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이태백' 시대의 지방대생 어디에서 미래를 찾아야 하나"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에서 손 사장은 "좋은 스펙과 학벌보다 경쟁력이 있는 것은 성실과 열정"이라면서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의 본성은 쉽게 바뀌지 않으므로 복잡다단한 세상사와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주는 지혜의 보고인 인문고전을 많이 읽을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학생들이 전문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간접 체험하고 글로벌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빙해 매월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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