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김진규)는 17일 2012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10명 모집에 1만3852명이 지원, 평균 33.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로 5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과대학 화학과 51.0대1, 커뮤니케이션학과 50.0대1, 생명과학과 47.2대1, 문화콘텐츠학과 47.0대1, 기계공학부 43.4대1, 사학과 42.8대1, 철학과 42.2대1, 수학과 41.2대1, 중어중문학과 41.0대1, 영어영문학과 40.3대1 등 상당수 모집단위가 40대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건국대는 수시 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을 통해 수능 우수자를 우선선발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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