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정만호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3 16: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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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인명정보기관

▲정만호 교수
청주대(총장 김윤배) 레이저광정보공학과 정만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 교수는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으로 선정됐고, 마르퀴즈 후즈후의 '2011-2012 미국의 과학 및 공학분야', 그리고 미국인명정보기관인 ABI에 '20세기 1000명의 탁월한 지성'에 등재가 결정돼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정 교수는 한국 표준과학연구원 재직 시 인쇄용 대형 홀로그램 기술을 개발해 IR-52 장영실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New Random and Additional Phase Adjustment of Joint Correlator'라는 논문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제21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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