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재학생 창업, '정아네 아틀리에 창원展'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8 1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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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새싹 하나', 10명의 작가가 출품한 25점 선보여



목원대(총장 김원배) 미술대학 기독교미술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아 씨가 창업한 '정아네 아틀리에 창원전(展)'이 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우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싹 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며 10명의 작가가 출품한 25점이 선보인다. 특히 그림마다 감미로운 색소폰 음악 센서를 부착해 음악을 들려주는 전시회로,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


전시되는 작품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으로 작가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판매액의 10%는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정 씨는 국전 입상과 더불어 개인전 및 그룹전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한국 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술 심리치료사 1급 자격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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