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정헌택 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장 선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9 12: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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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13년도 회장으로 울산대 생명과학부 정헌택 교수가 선출됐다.


29일 울산대에 따르면 정 교수는 지난 25일 열린 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 교수는 "국내 첨단 생명과학 분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교수는 원광대 의대 학장을 지낸 뒤 지난 2009년 울산대 생명과학부 학부장으로 초빙됐다. 대한면역학회, 한국유전체학회, 대한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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