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내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02 09: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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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괘]


‘내가 괴이하게 여겼더니 과연 그렇구나’ 또는 ‘내 그럴 줄 이미 알았다’라는 뜻으로 하는 말.

(예문: 전에 왔던 양주 꺽정이의 동무로구나. 내괘! 행낙이가 아니더라.〈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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