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경성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2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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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성 르네상스로 제2 도약 꿈꾼다"




경성대는 학생 중심의 진정한 교육을 실천한다. ‘사랑’과 ‘봉사’라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열려진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며 다양성, 창의성, 진취성 그리고 학문의 융합과 복합에 기초한 교육을 통해 전인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산지역 최고 수준 캠퍼스 환경 구축
젊은이들의 낭만과 문화가 넘치는 ‘경대앞’ 대학로가 시작되는 경성대 캠퍼스는 부산지역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VR체험관, 중앙도서관, 스포츠센터, 복지매장, 영상강의실, 평생교육 강의실 등 첨단멀티미디어 시설과 장비를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초현대식 시설을 자랑하는 호텔식 기숙사는 규모면에서 뿐만 아니라 내부시설에 있어서도 국내 대학 기숙사 가운데 ‘최정상급’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에 따라 무선인터넷서비스를 확대하고 학생서비스센터, 전자도서관서비스 등 디지털 종합 정보 시스템을 ‘원스톱’으로 구축해 학생들에게 ‘스마트 그린 캠퍼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성대는 문화, 예술, IT가 결합된 스마트 컨버전스 캠퍼스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IT기반의 문화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멀티미디어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대학 특성화 사업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경성대는 ‘탈 수도권’과 ‘향 할리우드’를 외치며 가장 먼저 영화 관련학과를 만들었고 전국에서 최초로 ‘멀티미디어 대학’이라는 학제(學制)간 융합 단과대학을 만들기도 했다.

차별화된 국제화 프로그램·장학제도 ‘주목’
경성대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성대만의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해외취업 ‘최우수’ 대학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이번 여름방학에 베트남 빈증시와 뚜야못대학, (주)성현비나와의 산학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뚜야못대학에 ‘경성문화센터’를 설립했다. 부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인턴취업지원사업에서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2010년 사업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경성대는 해외취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50명의 학생을 싱가포르 등 13개 나라에 인턴 취업(정규직 취업률 80% 이상)에 성공시켜 ‘해외취업=경성대’라는 공식을 만들고 있다.
경성대의 장학제도도 차별화돼 있다. ‘교육역량강화사업단’을 통해 ‘밀착형마일리지장학금’제도를 운영, 외국어·자격증· 공모전·국내외 인턴십·해외어학연수·해외봉사활동·국제학술활동·스포츠대회 참가 등 각 영역별로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는 학생들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마일리지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기존 ‘성적우수장학제도’를 2011년 1학기부터 ‘성적우수 마일리지 장학제도’로 변경해 성적 위주의 장학제도에서 벗어나 품성, 리더십, 다양한 학교생활 등 전인적 인격형성을 키우기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2학년도 신입생의 경우 모집단위별 합격인원의 50% 이내 입학 시 ‘입학성적우수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도록 했다.

‘경성비전 2020’ 수립, 송수건 총장 영입으로 제2 도약 준비
경성대는 기존 발전계획인 ‘경성비전 2011’이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2020년까지를 아우르는 ‘경성비전 2020’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경성비전 2020’을 통해 경성대는 모든 시스템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하며 세계 어느 환경에 처하더라도 공존할 수 있는 리더십과 월드 스펙을 갖춘 학생을 양성할 예정이다. 동남권 내 대학 중 취업률 상위 10%, 학생 만족도 상위 10%, 기업 평판도 상위 10%에 진입함으로써 학생이 선호하는 동남권 1위 대학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 특히 경성대는 경륜과 덕망을 갖추고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교에서 대학평가 부총장으로 재임 중이던 송수건 박사를 제11대 총장으로 특별 초빙했다. 올해 10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송 총장은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주립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동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은 행정학 전문가다. 또한 대학평가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로 향후 경성대의 화려한 르네상스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성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151명, 나군 522명, 다군 491명 등 총 1164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12월 23일(금)부터 12월 28일(수) 18:00까지 접수한다.
2012학년도에는 수능 점수의 반영방법을 백분위점수에서 표준점수로 변경해 지원자들의 변별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학생생활기록부 반영 방식은 교과 90%와 출결 10%를 반영하던 방식에서 교과 100% 반영으로 변경됐다. 반영과목은 학기가 다르면 동일명칭 과목의 중복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본인에게 유리한 성적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전형방법은 일반전형과 수능전형으로 모집한다. 일반전형은 [가]·[나]·[다]군에서 학생부, 수능, 실기 성적으로 선발하고 수능전형은 [다]군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간호학과가 신설돼 2012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20명, [다]군 10명 등 총 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간호학과는 학문간 융합과 연계를 지향하는 특성화전략에 따라 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과정의 하나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간호인 양성과 보건분야 융합형 인력양성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연극영화학과는 [나]군과 [다]군에서 실시하던 실기고사를 [나]군 일반전형에서만 선발하고 [다]군에서 선발하던 스포츠건강학부의 일반전형은 모집군을 [나]군으로 변경, 선발한다.
정시모집에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 학교별로 배부된 안내책자나 입시 홈페이지로 접속해서 정시모집 요강을 꼼꼼히 확인하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경성대는 [가]·[나]·[다]군으로 모집하므로 전형별 전형요소반영비율 등을 꼼꼼히 파악해서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또 수시 2학기 모집인원 중 미충원 인원이 정시모집 인원으로 이월되는 점을 고려해 지원학과를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정시의 전형요소로는 [가]·[나]·[다]군의 학생부 성적 및 수능 성적을 반영하는 일반전형(예능계 학과의 경우 실기성적)과 [다]군의 수능성적으로만 선발하는 수능전형이 있다. 따라서 일반 전형과 수능전형에 소신을 갖고 [가]·[나]·[다]군으로 구분해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정시모집은 크게 일반전형과 수능전형으로 구분되는데, 내신보다는 수능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수능 100%를 반영하는 [다]군 수능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내신과 수능이 고른 학생은 내신 50%와 수능 50%를 반영하는 [가]·[나]군 일반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경성대에 합격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팁(TIP)을 한 가지 알려주자면, 타 대학을 지원하지 않은 수험생은 [가]·[나]·[다]군에 군을 달리해 모두 경성대에 지원이 가능하므로 합격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반드시 원하는 학과로 입학하지 않더라도 재학 중 2학년 1학기 또는 3학년 1학기에 원하는 학과로 전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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