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총장 이본수) 사회과학연구소 다문화및사회통합연구센터(센터장 정영태 교수)는 법무부의 의뢰를 받아 지난 12월 3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총 15시간의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강사 보수교육을 마치고, 총장 명의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보수교육에는 2008년과 2010년 사이에 자격증을 취득한 경인지역의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강사가 참여했으며 국적법, 출입국관계법, 2012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운영방향, 외국의 사회통합정책, 이민자 상담기법 등의 교과목으로 진행됐다.
법무부는 2009년 처음으로 인하대를 포함한 전국 20개 기관을 통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며 현재 교육기관은 150곳으로 확대됐고 내년부터는 400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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