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내 10개 분야 ‘월드클래스’ 진입을 통한 세계명문으로의 도약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국민대학교는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세운 해방 이후 최초의 민족사학이다. 세계로 향한 높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인 연구역량을 갖추고 있는 국민대학교는 교통과 시설, 정보와 문화 인프라가 완벽하고 조화롭게 구축된 캠퍼스이다. 최우수 교수 영입, 국제화와 특성화로 연구와 교육의 수월성을 높이고 있는 국민대학교는 10년 이내 10개 분야 월드클래스 진입을 통해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자동차공학ㆍ디자인분야 국내 최강의 특성화 리더
국민대학교는 일찍부터 전문실용교육을 특성화를 목표로 국내 최고의 자동차공학, 디자인, ITㆍBTㆍNT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육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동차공학 및 디자인분야의 각종 세계 대회에서 최고상을 연속으로 수상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자동차공학 분야의 교육 및 연구 수준을 글로벌 Top 10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야심찬 아래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포함하는 친환경 자동차와 지능형 자동차 분야의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공학분야 전문대학원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과 연계된 자동차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성과는 학생들이 출전한 각종 국내ㆍ외 경진대회에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많은 수상경력 가운데, 전 세계에서 200여 개의 대학이 출전한 ‘2009~2010 세계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Formula-SAE)’에서 아시아권 대학으로는 2년 연속 세계 10위, 아시아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해 본교 자동차공학의 명성을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30년간의 특화로 국내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디자인분야는 첨단 디지털기술과 결합한 정부 지원과제를 통해 집중 육성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IF, IDEA, Red-dot)을 모두 제패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187억 원 규모의 ‘첨단 디지털 기술과 결합된 디자인 분야 정부 지원 과제’에 5년간 연속적으로 선정되는 등 디자인 특성화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성장동력분야 발효융합학과 육성
국민대학교는 기존의 자동차공학, 디자인 등 특화분야는 지속적으로 발전ㆍ유지시키면서 향후 신성장 동력 분야인 발효융합기술 등 실용 바이오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발효융합기술은 한국의 전통 발효음식을 대상으로 생명ㆍ발효ㆍ냉장보관ㆍ디자인ㆍ역사ㆍ의학 등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융합한 학문이다. 이를 위해 본교는 2010학년도 ‘발효융합학과’를 신설했으며, 미래유망 신기술인 생명공학기술(BT), 고부가 기능성 식품소재기술(FT), 발효식품 저장공학기술(NT 및 IT) 및 문화ㆍ디자인기술(CT)이 포함된 융합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바이오 융합전공 분야의 전문가 및 과학자로서의 소양을 증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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