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중심, 교육 잘 시키는 대학”
전과·전공 선택 기회 무제한… 교육 선택권 100% 보장

아주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중심의 교육을 잘 시키는 대학’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주대는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해왔고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은 대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로 학부제 전면도입, 전과·전공 선택 기회 제한 없는 교육 선택권 100% 보장, 국내 유일 무제한 전과 제도 시행(의과대학도 가능), 국내 최초 교수업적평가 및 강의 평가제 도입, 국내 최초 단과대학 책임경영 도입, 국내 최초 ASC(아주서비스센터) 도입, 교양교육 책무성 강화 및 전공 전입 역량 배양을 위한 ‘기초교육대학’ 설립 등이다.
특히 아주대는 전공 선택, 복수전공에 대해 인원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학생의 전공 선택권 을 100% 보장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1인당 3번의 전과기회가 제공되는데 의과대학까지도 전과가 가능하다. 2011학년도에는 2명이 전과를 해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다.

아주대의 인재상은 ‘다산형 인재’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호를 딴 것으로 ‘실사구시를 실천하는 융·복합 창조인’을 말한다. 다산(茶山)형 인재는 한가지의 특정 지식에 국한된 전문인이 아니라, 종합적 사고에 바탕을 둔 ‘실용적·창조적 자질의 21세기형 인재’로, 아주대는 대외적으로 이미 경쟁력을 갖춘 이공 계열과 도전적인 인문, 경영, 문화 영역 과의 연계전공을 통해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융·복합 사고 능력의 소유자’를 길러내고 있다.
특히 아주대는 한 캠퍼스 내에 공대, 경영대, 인문대등 외에도 의대와 약대가 같이 위치해있어 의지만 있다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할 융합학문 개발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현재 아주대에 설치된 대표적인 융합학문으로 미디어학부(게임,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학과, 금융공학 등이 있다. 미디어학부와 문화콘텐츠 전공은 인문계와 자연계를 융합시킨 소위 ‘통섭’ 학문으로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63개국 715명의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
아주대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500여명의 학생이 외국자매대학에 파견되고 있으며 지원자의 대부분은 원하는 학교로 파견될 수 있다. 지원자 숫자보다 파견가능 외국대학숫자가 더 많기 때문에 1인당 2번의 파견 기회를 주고 있다. 복수학위제(2+2)프로그램은 미국의 IIT(일리노이 공대), SUNY STONY BROOK(뉴욕주립대), University of Texas at Alington(UTA) 등 3개 대학과 협약을 맺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01년 국내대학 최초로 수혜자를 배출했으며, 지금까지 146명이 복수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80여명의 학생이 외국대학에서 수학중이다. 프로그램 수료 후 스탠퍼드, 코넬, 위스콘신, 미네소타 등 세계적 명문대학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올해만 스탠퍼드에 3명이 입학허가를 받아 9월 입학했다. 졸업생들은 미국에서 자리 잡기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국적기업에 근무하거나 연구원, 교수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데 2011년에는 IIT에서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위스콘신대학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용호(기계공학부 95) 동문이 아주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다.
취업·진로 프로그램 ‘주목’… 취업률 최상위 그룹
2011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20위권 대학 중 3위
아주대의 취업·진로 프로그램 또한 주목받고 있다. 2011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20위권 대학 중 취업률 3위, 진학률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취업률의 경우 68.4%를 기록, 서강대(70.2%), 성균관대(68.7)에 이어 3위다. 이는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 대부분의 주요 대학을 앞서는 것이다. 이 같은 성과는 차별화된 아주대만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때문에 가능했다. 아주대는 삼성트랙, LG트랙 등 기업과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GM대우(현 시보레코리아)와는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IT-자동차 분야 융·복합 인력양성센터’ 설립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밖에 ‘성취 1, 2 캠페인’, ‘아주 멘토’, ‘이메일 진로 교육’, ‘진로(직업) 심리 검사’ 등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정시에서는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영역 및 비율이 다르므로 정확히 확인한 후 지원해야 한다. 아주대학교는 자연계열과 인문계열 모두 외국어 영역을 가장 많이(35%) 반영한다. 또, 자연계열 및 경영대학은 수리 가, 외국어의 비율이 높고,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의 비율이 높다.
아주대학교는 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백분위 성적에 따라 사전에 장학생으로 확정된 내용을 알고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언어/수리/외국어 백분위 평균 상위 4%부터 11%까지 그 범위가 넓고, 등수를 매겨 장학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융공학부의 경우 90%이상의 학생이 이 장학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아주 프런티어 장학을 신설해 학부과정-대학원과정을 연계하여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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