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이 곧 취업, 취업에 강한 대학”
직업교육 글로벌리더, 세계명문직업교육대학 대경대학교

대경대학교의 특성화 교육인 ‘산학일체형 CO-OP(코옵)교육’이 글로벌 교육한류를 이끌고 있다. 최근 중국 중, 고교 교장단 및 베트남 문화체육부 장관, 페루 대사 등이 대경대학교의 특화 교육을 벤치마킹하기 이 대학을 방문하고 있고, 국내외 기업체의 대경대학교 학과 교육 시스템의 참관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벤치마킹에 이어 대경대학교는 베트남 중앙 공무원 및 국립 대학교 총장 연수기관으로 선정돼 학과별 특화 교육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유진선 총장은 “세계적으로 대학의 화두는 취업이고, 전문대학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재학생이 취업 걱정 없도록 직업 교육을 시행하는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대경대학교는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질적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직업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이 대경대학교가 세계적 직업교육의 롤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대경대학교(www.tk.ac.kr)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으로 세계명문직업교육대학을 추구한다. 19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010년 12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2위, 전체 7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로 주목받았다. 특히 특성화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어 전문대학 중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취업 명문답게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전문대학 B그룹(졸업생 1,000명~2,000명) 총 취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 제1회 경상북도 고용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과 이색학과 개설, 산학일체형 CO-OP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변화에 부응하는 발 빠르고 독창적인 직업교육대학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무교육/산학일체형 CO-OP교육 시행으로 인한 취업 걱정 없는 대학”
대경대학교는 각 학과 전공과 연계되는 전문분야 2,500여개의 산업체와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산학일체형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 중 300여개의 기업과는 ‘산학일체형 CO-OP’ 약정 체결로 공동교육체계 및 주문식 교육을 구축하고 있다. 산학협력을 구축 재학 중 조기취업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국 대학들 중 최초로 학내기업을 설립하여, 학과 전공을 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재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에 시동을 걸었다. 입학과 동시에 산업체 현장에서와 동일한 환경을 구축 수업현장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 대경대학교 학생들은 교내 기업인 대경여행사, 대경베이커리, 42번가 레스토랑, TK 뷰티샵, 휘트니스센터, 동물공연 및 전시 주주메카, 극단 대경사람들 등에서 실제 현장에서와 동일한 교육을 받게 된다.
‘슈퍼학점제’ 첫 실시… 실무-이론 특성화 교육 이끈다
대경대학교의 특성화 교육에는 대경대학교가 첫 실시한 ‘슈퍼학점제’를 통한 전공심화 교육이 대표적이다. 슈퍼학점제는 한 과목시간이 8시간 이상으로 5학점 이상을 취득 할 수 있어 전공 집중교육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공별 실무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테마중심교육프로그램(MTBT·Multi-Teaching Based Theme)은 이론과 실습을 담당하는 2~3명의 교수진이 함께 전공과목을 이끌어가면서 전문성을 높여내고 있는 것도 대경대학교 전공교육 방식의 큰 특징이다.
더블 플러스 코옵(CO-OP) 해외 인턴십 ‘효과 톡톡’
대경대학교는 재학생의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살리고, 해외 유수의 산업체 현장서 일정기간 하며 전공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더블 플러스 코옵(CO-OP)해외 인턴십’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기존 ‘외국어 교육 및 해외 봉사’에 한정된 대학 인턴십 제도를 탈피해 재학생이 해외 산업체에 직접 날아가 기술 전문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익히는 ‘이론-실무 밀착형 인턴십’이다. 지난 2010년, 대경대학교는 보건계열과 사회실무, 예체능 계열의 재학생 총 300여 명을 호주, 일본, 미국, 스위스 등의 전공 관련 산업체 현장으로 파견했다. 이어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일본 닛코사루 군단에 동물조련이벤트과 재학생 25명이 파견됐다. 호텔매니지먼트과 및 호텔조리학부는 미국의 LA그랜드 호텔, 하얏트 레이전시, 중국 Marriott Hotel에 총 83명이 현장에서 전공능력을 익혔다. 예체능 계열은 뉴욕 브로드웨이 및 유럽 전역의 공연 스텝으로 60명을 파견, 보건계열은 호주 Sutherland Hospital, 중환자 병동에는 45명의 재학생이 전공 실무를 익혔다. 대경대학교가 해외취업시장에서 인턴십 과정을 거치면서 전공학생들이 선 취업의 결과를 낳고 있다. 인턴십 참여 재학생 중 30%(정규직과 비정규직 포함 수치)의 해외 취업에 성공해, 대경대학교는 올해부터는 장학생 비율을 5% 늘릴 계획이다.

전체 전형에서 면접 반영
남다름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대경대학교 2012학년도 정시모집 신입생 선발의 가장 큰 특징은 전 학과/전형 면접 반영입니다. 기존의 획일적인 내신, 수능성적에 의한 줄 세우기식 합격 사정에서 탈피하여, 지원자 개개인의 잠재력과 남다른 가치를 가진 인재를 발굴해내기 위하여, 전 학과/전형의 면접(실기) 비중을 30% ~ 50%까지 대폭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정시모집 1차, 2차 두 번에 걸쳐서 전형을 실시하며, 정원내 일반전형, 정원내 특별전형에서는 전문계고 출신자를 위한 전문계고 특별전형, 자격증 소지자 특별전형,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인재선발을 위한 대경대학교 독자적 기준을 적용한 독자기준 특별전형으로 선발을 합니다. 또한 정원외 전형에서는 기회균형 선발제를 통한 농어촌 지역 출신자 특별전형, 저소득층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총 1,000점 만점으로 합격사정을 실시하며, 성적반영 방법은 면접을 실시하는 모집단위에서는 고교 내신 성적 70%(고1 20%, 고2 30%, 고3 50%), 면접성적 30%를 반영합니다. 특히 내신 성적에 기본점수가 부여가 되어 실질반영 비율은 내신 성적 55% : 면접 성적 45%로 면접의 중요성이 매우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기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50% : 50%의 비율로 성적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은 일반전형 지원자들에게만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단, 간호과, 임상병리과는 정원외 농어촌 특별젼형, 저소득층 특별전형도 적용) 정원내 전형 중 본 대학이 정한 독자적 기준에 의하여 선발하는 독자기준 특별전형은 내신, 수능성적과 상관없이 면접(혹은 실기) 100%로 선발을 하게 됩니다. 수능성적을 반영하는 일반전형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내신 성적 35%, 수능 성적 35%, 면접 성적 30%의 비율로 성적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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