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물(을) 치다]
졸리거나 몹시 지쳐서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 눈을 깜작거리다.
(예문 : 닭은 무슨 병에 걸렸는지 세워 놔도 모로 쓰러지며
눈가물을 치는 꼴이 아무래도 살 것 같지 않았다.≪선대≫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눈가물(을) 치다]
졸리거나 몹시 지쳐서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 눈을 깜작거리다.
(예문 : 닭은 무슨 병에 걸렸는지 세워 놔도 모로 쓰러지며
눈가물을 치는 꼴이 아무래도 살 것 같지 않았다.≪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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