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눈에서 딱정벌레가 왔다 갔다 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1 10: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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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딱정벌레가 왔다 갔다 하다]

어지러워서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질 때 눈이


아찔아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가끔씩


눈에서 딱정벌레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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