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정시> 숭실대 5.02대1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8 18: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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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총장 김대근)는 28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1800명 모집에 9028명이 지원, 최종 5.0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정시 일반전형의 경우 1560명 모집에 8007명이 지원해 5.1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입학사정관전형(정원외 240명)으로 선발하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3.45대1, 전문계고교 출신자 특별전형 6.74대1,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기회균형) 3.69대1로 각각 나타났다.


군별로는 정시 가군이 4.31대1을 기록한 가운데 벤처중소기업학과가 20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해 7.6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글로벌통상학과가 30명 모집에 194명이 지원해 6.47대1로 그 뒤를 이었으며 평생교육학과(6.11대1), 경제학과(6.08대1), 경영학부(5.29대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5.65대1의 경쟁률을 보인 나군은 벤처중소기업학과가 15명 모집에 120명이 지원, 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기독교학과가 5명 모집에 35명이 지원해 7대1의 경쟁률로 그 뒤를 이었고 글로벌통상학과(6.71대1), 중어중문학과(6.67대1), 정보사회학과(6.33대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다군은 6.67대1로 전체 모집 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게 형성됐다. 문예창작학과가 13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 20.69대1로 모집 군 전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생활체육학과가 3명 모집에 62명이 지원해 20.67대1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의생명시스템학부(7.00대1),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6.88대1),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6.71대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숭실대는 2012년 1월 27일 글로벌미디어학부 실기고사를 치르고 2012년 2월 3일 정시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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