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정량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염종화)가 2011년도 제39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동의대는 "지난 1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39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26명 전원이 합격,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전체 평균 합격률 60.3%를 크게 웃도는 전국 최상위권 성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졸업생이 배출된 동의대 임상병리학과는 지난해에도 22명의 응시생 중 21명이 합격해 합격률 95%를 기록, 부산·경남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