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장정현)가 제39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다.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은 지난 10일 치러졌으며 전국 44개 대학 임상병리학과에서 총 2483명이 응시, 1497명이 합격해 평균 60.3%의 합격률을 보였다.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는 2008년 학과 신설 이후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둔 시점에서 졸업예정자 21명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장정현 학과장은 "소속 교수 전원이 국가고시 100% 합격을 위한 목표의식과 열정으로 학생들을 밀착 지도하고 학생들이 잘 따라줘 단 한 명의 학생도 과락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발생하지 않아 더욱 기쁘다"면서 "앞으로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교육에 매진해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가 전국 최고의 인재양성 산실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