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총장 김승택) 종합인력개발원은 2011학년도 동계 방학을 맞아 '대기업 그룹별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촉진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1년 12월 26일 시작돼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7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며 4개 대기업(삼성, 현대, 롯데, LG)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업환경에 맞춘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채용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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