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실걱실하다]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이 시원시원하다.
(예문: 누님은 중성적인 걱실걱실한
성격을 가진 부인이라, 내 배 앓아 낳은 딸이 아니라고
구박을 하거나 들볶거나 할 사람은 아니었지만…〈한무숙, 돌〉)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걱실걱실하다]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이 시원시원하다.
(예문: 누님은 중성적인 걱실걱실한
성격을 가진 부인이라, 내 배 앓아 낳은 딸이 아니라고
구박을 하거나 들볶거나 할 사람은 아니었지만…〈한무숙,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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