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개를 틀다]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꼬며 움직이다.
(예문: 아버지가 훈계하시는 동안 내내 아들 녀석은 가만히 있질 못하고
도지개를 틀고 하품을 하고 난리를 쳤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지개를 틀다]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꼬며 움직이다.
(예문: 아버지가 훈계하시는 동안 내내 아들 녀석은 가만히 있질 못하고
도지개를 틀고 하품을 하고 난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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