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침(을) 맞다]
다듬이질로 종이나 피륙 따위가 윤기가 나고 매끄럽게 되다.
(예문: 옛날에는 도침을 맞아 반드럽게 된 기저귀가 늘
아이 방의 한 편에 놓여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침(을) 맞다]
다듬이질로 종이나 피륙 따위가 윤기가 나고 매끄럽게 되다.
(예문: 옛날에는 도침을 맞아 반드럽게 된 기저귀가 늘
아이 방의 한 편에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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