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인증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한 기업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 도입됐다. 고용노동부가 1년간 우리나라 기업의 고용변동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기업규모와 업종을 고려해 각 분야에서 다른 업체에 비해 일자리를 많이 늘린 기업을 선정한다.
영진사이버대의 경우 2010년부터 잇따른 학과 신설과 증원을 통해 대학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재학생수 증가, 행정부서 조직개편과 신설 등으로 교직원, 강사의 신규 채용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영진사이버대는 최근 1년간 현재 근로인원의 43% 이상을 신규채용 했고, 그 중 55%는 여성인력으로 채용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한 것이 이번 선정에 높이 평가됐다. 또 산업체와의 주문식교육 협약 체결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등 고용증대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진사이버대 관계자는 "2007년부터 5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고 재학생 재등록율 또한 전국 상위권을 이루는 등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대학의 고용율 증가를 더욱 견인한 것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영진사이버대는 영진전문대학 재단이 설립한 2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올해 뷰티케어학과를 신설하고 201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계열 및 학과는 사회복지계열, 컴퓨터정보공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학과, 뷰티케어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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