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두부모(를) 베듯[자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18 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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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모(를) 베듯[자르듯]]


1.어떤 요구를 여지없이 거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삼촌은 나의 부탁을 두부모를 베듯이 거절하였다.

/부당한 청탁을 두부모를 자르듯이 딱 잘라 거절하였다. )

2.모가 나게 자신의 입장이나 태도를 밝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그는 그 문제에 대해 두부모 베듯이 명백히 자기 입장을 밝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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