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교수는 그간 바이오나노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심혈관질환 등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센서 개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편집자 선임으로 오는 2014년 3월까지 편집업무를 수행하면서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 교수는 그간 바이오나노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심혈관질환 등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센서 개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편집자 선임으로 오는 2014년 3월까지 편집업무를 수행하면서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