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실질적인 진로 상담과 진학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사 연수를 개최한다.
전남대는 "오는 21일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 진로진학 상담교사 및 진로활동 담당교사를 초청해 ‘꿈지락꿈틀을 활용한 진로활동’이라는 주제로 교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꿈지락꿈틀’은 지난해 전남대가 고등학교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진로-진학 가이던스 프로그램이다. 과거 진학에만 치중돼 왔던 입시 홍보 체제에서 진로와 연계한 진학 지원, 지도 체제로의 전환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사연수는 ‘꿈지락꿈틀 워크북’의 대중화를 요구하는 일선 교사들의 수요를 담아 저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저자들은 ‘진로-진학 가이던스 꿈지락꿈틀 매뉴얼’ 활용법에 대해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수는 전남대 광주캠퍼스 진리관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까지이며 관련 공지는 교육청 및 전남대 입학사정관제 홈페이지(http://ao.chonnam.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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