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 이양숙 중앙도서관 사서장은 23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도서관협회 제63차 정기총회에서 '제44회 한국도서관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이 사서장은 지난 1985년 국내 대학도서관 중 처음으로 전산화를 도입, 도서관 전산화의 초석을 마련했고 장서 100만 권 확보, 첨단 스마트 도서관 구축과 함께 다양한 도서관계 대외활동으로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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