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범의 차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23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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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 차반]



범의 먹잇감이라는 뜻으로,

범은 먹을 것이 생기면 실컷 먹으나


먹을 것이 없으면 쫄쫄 굶는다는 데서

무엇이 생기면 아껴 쓰며 모아 둘 생각은 없이


생기는 대로 다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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