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언론인상은 원광대 출신 언론인 동문모임인 원언회(회장 성경환·tbs교통방송 본부장)에서 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은 내달 9일 열리는 ‘2012년 신년 하례회 및 원광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총장상을 받는다.
김사은 팀장은 1987년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이듬해 전라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2000년 원음방송 PD로 입사하는 등 신문과 방송 분야에서 25년째 활동하고 있다. 한국프로듀서연합회 이달의 PD상, 우수프로그램상, 지역방송대상, 전북PD상 등을 수상했고 저서로 <김사은 가요칼럼집-뽕짝이 내게로 온날>, <아버지의 의자(공저)> 등이 있다.
김은숙 기자는 1998년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일요시사에 입사해 15년째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전북도민일보를 거쳐 현재 전라일보 경제부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전북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경환 회장은 "동문 언론인들이 각계각층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창달에 앞장서고 있다"며 "원광대 언론인동문회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친목도모는 물론 기자 정신을 일깨워 학교의 위상을 높여 대학 발전을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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