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의를 따다]
자신의 분수에 알맞은 정당한 도리를 저버리다.
(예문 :그동안 쌓아 온 정분이 있는데
이제 와서 분의를 딸 수는 없는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분의를 따다]
자신의 분수에 알맞은 정당한 도리를 저버리다.
(예문 :그동안 쌓아 온 정분이 있는데
이제 와서 분의를 딸 수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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