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보자기를 씌우다]
속은 보잘것없는데 겉만 아름답게 보이게 하다.
≒비단보를 씌우다.
(예문:그것은 오히려 달콤하고 새로 알게 된 곡절을
노리개 삼아 다루면서, 쉬운 일을 어렵게 짠,
말의 비단 보자기를 씌워 보는 셈이다.≪최인훈, 광장≫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비단 보자기를 씌우다]
속은 보잘것없는데 겉만 아름답게 보이게 하다.
≒비단보를 씌우다.
(예문:그것은 오히려 달콤하고 새로 알게 된 곡절을
노리개 삼아 다루면서, 쉬운 일을 어렵게 짠,
말의 비단 보자기를 씌워 보는 셈이다.≪최인훈, 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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