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총장 김윤배) 군사학과 신입생 50명이 군사전문가로 도약한다.
23일 청주대에 따르면 이날 청주대 본관 세미나실에서 군사학과 신입생 50명의 입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윤배 총장과 신입생과 학부모, 대학·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입생 대표로 나선 노건호 후보생은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군사학 교육을 성실히 이수해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군사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선서했다. 이에 김윤배 총장은 “문과 무를 겸비한 리더로 성장하여 세계사의 주역으로 활약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후 신입생들은 학부모들과 함께 대전 현충원으로 이동해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계룡대 육군본부를 견학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