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정량부)가 한국생산성본부(KCP)의 'ERP전문교육센터'로 지정됐다.
동의대는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양 기관 상호발전과 행정효율성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ERP전문교육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면서 "전문교육을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더존 ERP I-Cube(시가:1억 원 상당)를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의대는 본관 7층에 설치된 ERP전문교육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의 ERP 전문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e비즈니스학과는 이번 1학기부터 1학년 수업인 '전산회계'와 4학년 수업인 'ERP/SC'를 산학연계 과목으로 진행, B학점 이상 취득 시에는 동의대와 한국생산성본부 명의의 ERP 교육 수료증을 발급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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