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오는 3일 ‘제10회 목원사회봉사주간’ 출정식과 ‘제16회 장애체험의 장’ 행사 발대식 행사를 주관한다.
목원사회봉사주간 출정식은 대학본부 광장(우천 시 사범관 408호)에서 열린다. 봉사기간 동안 교수와 직원, 조교, 학생 등 구성원 2천650여 명은 대전지역 사회복지 시설에서 대대적인 봉사 활동을 펼친다.
인문대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애체험의 장(부제:장애인과 함께)’ 행사는 목원대에서 1996년부터 시작해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이날 발대식에서 300여 명의 참여자는 시청역-서대전 네거리역까지 지하철 탑승체험과 서대전 네거리에서 대전역까지의 휠체어 가두행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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