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규 우석대 총장, "학생들과 매주 만납니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4 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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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열람시간을 연장해 주세요.”
“식당메뉴도 다양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철규 우석대 총장이 매주 한 차례씩 새내기를 대상으로 ‘총장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4일 우석대에 따르면 본관 5층 시청각실에서 처음 열린 총장과의 대화에 참여한 학생 200여 명은 대학생활을 한 달여 보낸 시점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전국적으로 이슈가 됐던 등록금부터 대학의 편의시설 확대와 학교식당 메뉴 다양화, 어학연수 확대 등 학생복지와 관련해 1학년 새내기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강철규 총장은 “노력하는 학교,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총장실의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며 “언제든지 학교생활에 대해 건의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총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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