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와 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5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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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외국인 ‘이민ㆍ다문화정책’ 공동 추진


광주교대(총장 박남기)와 법무부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김원숙)는 지난 4일 재한 외국인을 위한 이민ㆍ다문화 정책연구와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5일 광주교대에 따르면 두 기관은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사회통합과 재한 외국인을 위한 이민정책 수립을 비롯해 이민자에게 다양한 다문화 교육을 함께 실시하기로 협약했다.

특히 광주교대는 협약을 계기로 이민자에 대한 연구성과 교류를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확대하는 등 광주ㆍ전남 이주민지원센터와 다문화 관련 기관과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기 총장은 “다문화 사회를 위해 외국인뿐만 아니라 미래의 교사들에게 다문화 교육 확대와 더불어 다문화 전문교원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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