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졸업생, 해외 명문 대학원 잇달아 합격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9 1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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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씨 홍콩대 합격, 임진희 씨 英 신흥명문 워릭대 합격

금강대(총장 정병조)는 9일 “졸업생 김호중, 임진희 씨가 해외 명문대학원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금강대에 따르면 통상통역중어를 전공한 김호중 씨는 아시아 최고의 명문 홍콩대 대학원에 합격했고 통상통역통역일어를 전공한 임진희 씨는 세계적인 명문 영국의 워릭대(University of Warwick)) 경영대학원(WBS) 석사과정 합격했다.


김호중 씨가 합격한 홍콩대(The University of Hong Kong)는 홍콩 지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대학으로 대부분의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적인 대학으로 명성을 날리며 각종 대학 랭킹 차트에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영국「The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1/2012」에서 세계 34위로,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1/2012」에서는 세계 22위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임진희 씨가 합격한 영국 워릭대(University of Warwick)는 영국의 아이비리그라 할 수 있는 러셀그룹(Russell Group)에 소속된 명문대학이다. 1965년에 설립돼 역사는 짧은 편이나 놀라운 성장 속도로 90년대부터는 영국 대학랭킹에서 5개의 최상위권 대학 자리를 다투는 명문 대학이 됐다. 영국 가디언(Guardian)지 2011년 대학랭킹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 영국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매긴 2012년 QS세계대학랭킹(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영국 9위, 세계 50위에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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