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온새미로 봉사단’이 지난 28일 교내 종합운동장에서 봄맞이 어린이 운동회를 가졌다. 이날 광주광역시 동구 지역내 8개 아동센터 어린이 100명과 봉사단 학생 100명이 1대 1로 짝을 지어 피구, 발야구, 팔씨름, 발목 풍선 터트리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이벤트 계주, 바구니에 공 담기 등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운동회가 끝나고 온새미로 봉사단들은 어린이들의 멘토가 돼 고민을 들어주고 진로에 대해서 상담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해 결성된 ‘온새미로 봉사단’은 골목길 대청소, 농촌봉사농활, 광주천 살리기, 무등산 살리기, 사랑의 연탄배달, 몰래산타 등 조직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온새미로 봉사단원이 어린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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