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여자배구팀이 지난 28일부터 충북 영동군 영동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춘계대회’에서 우승, 6연패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정기남 감독은 “배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준 선수들에게 6연패의 영광을 돌린다”며 “곧 있을 전국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 정기남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김현아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또 심은혜 선수는 세터상, 이민이 선수는 수비상, 조은성 선수는 브로킹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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