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총학생회(회장 박창균)는 어버이날을 맞아 환경미화 담당 직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8일 조선대에 따르면 총학생회는 오전 11시 30분 솔마루 레스토랑에서 학교에서 환경미화를 담당하는 용역직원 120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박창균 학생회장은 “깨끗한 학교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일하시는 환경미화 담당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은 조선대 총학생회 초대로 환경미화 담당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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