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 저서는 전북 방언을 중심으로 일상어적 특징과 문법 현상 그리고 어휘를 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총 5부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어 연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방언 자료를 연구에 활용하는 방법과 문학작품에서 나타나는 방언의 기능 등을 통해 전북 방언의 어휘와 문법을 밝히고 있다.
한편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책은 대한민국 학술원이 구매, 전국 대학과 연구소에 보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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