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개 주요 대학들이 가톨릭대에서 공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 입학설명회는 '2013학년도 수시전형대비 대입상담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오는 6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톨릭대 성심교정 콘서트홀과 50여개 강의실에서 열린다. 설명회는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가 후원한다.
참가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감리교신학대, 강남대, 건국대, 경기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그리스도대, 단국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상명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성결대, 성공회대, 성신여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안양대, 연세대, 용인대, 을지대,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중앙대, 평택대, 한경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성서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성대, 한세대, 한신대, 한양대, 협성대 등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신종찬 휘문고 교사와 주석훈 인천하늘고 교감이 '2013학년도 수시지원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수험생이나 학부모가 입시상담 희망 대학을 3개까지 선택, 사전에 예약하면 대학별 지정 강의실에서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진학지도 전문교사 45명이 배치된 부스에서는 1:1 대입지원 전략 상담을 제공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가톨릭대 홈페이지(www.catholic.ac.kr)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216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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