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에 도서 기증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8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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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총장 김상래) 원격평생교육원이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학습자들의 정서함양과 독서증진을 위해 650여 권의 도서를 전달하는 기증 행사를 가졌다.

18일 삼육대에 따르면 이번 도서 기증은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과 사회복지 전문교육기관인 삼육대 원격평생교육원이 맺은 ‘교육과정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정서’에 따른 것이다.

도서 기증식에는 신종열 삼육대 원격평생교육원장과 이규진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 행사를 진행한 후 양 기관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삼육대 원격평생교육원 담당자는 “평생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학습자들을 위해 도서를 기부하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과 함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원격평생교육원은 올해 2월부터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과 함께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학위・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추후에는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교육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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