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4개국 태권도협회와 협약 체결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1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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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집트, 태국, 뉴질랜드에 선진기술 보급

우석대(총장 강철규)가 4개국 태권도협회와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태권도의 선진기술을 보급한다.


우석대 태권도학과는 21일 대학본관 국제회의실에서 멕시코, 이집트, 태국, 뉴질랜드 태권도협회와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석대 서동석 산학협력단장, 최상진 태권도학과장을 비롯해 멕시코의 Jose Luis Onofre 대표와 방영인 감독, 뉴질랜드의 오진근 대표, 태국의 최영석 대표, 이집트의 이효주 대표와 Mahmoud Shalaby 코치, 각 국의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우석대와 4개국의 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태권도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정기적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태권도 인사와 선수의 교환방문을 통해 양국과 상호 기관과의 공동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최상진 태권도학과장은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의 선진기술 보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지속적으로 세계 각국의 태권도협회와 국제교류협약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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