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여행사는 관광레저학과 등 연계학과 학생ㆍ교원의 현장실습교육연구에 활용하고 여행사 운영을 통해 확보된 수익금은 테마 여행상품 개발과 학생장학금으로 환원해 교육적 가치도 제고할 방침이다.
권기찬 단장은 “국내관광시장은 수도권과 제주도 등 일부지역 중심으로 활성화가 돼있다”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특화된 관광상품으로 승부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 부흥에도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구한의대여행사는 정부가 ‘한의약문화컨텐츠·의료관광 활성화’를 한의약육성발전계획으로 채택한 사안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인적자원과 시설,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한방의료 관광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