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송수건) 교육학과는 오는 6월 2일 오후 2시부터 문과대 영상강의실 6관 328호에서 ‘긍정심리학의 최근 동향과 실제’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 강사로 초청된 University of Michigan 교수이자 심리학 박사인 박난숙 교수는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과 크리스토퍼 피터슨(Christopher Peterson)과 함께 미국 긍정심리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세계 각국에 초청돼 긍정심리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긍정심리학 발전 위원회 회원이자 긍정심리학회지(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특강에서 박난숙 교수는 최근 사회적으로 웰빙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심리적 장애를 예방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연구 동향과 실제에 관해 소개한다.
강성빈 교육학과장은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임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행복해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저명한 분을 모셔 특강을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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