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총장 김영래) 예술대학 예지관 ‘목화 두 번 피다(Cotton Born to Live Twice)’ 개관기념전이 25일부터 교내 미술관에서 오는 6월 5일까지 열린다.
김영래 총장은 축사에서 “동덕여대의 교화이기도 한 목화는 한 번은 자연의 꽃으로 피고, 또 한 번은 스스로의 몸을 깨뜨려 따뜻한 목화솜으로 피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동덕여대 미술관이 부단한 창작의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이 지니고 있는 무한한 창의력을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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